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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작가와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요! 부천국제만화축제, ‘랜선 팬미팅’ 라인업 공개

2020-09-01 조회수 : 255

 
인기 만화작가와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요!
부천국제만화축제, ‘랜선 팬미팅’ 라인업 공개
- 축제 기간 한국만화박물관 상영관에서 랜선팬미팅 진행,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
- 웹툰작가 TMI 토크부터 작가들의 라이브드로잉까지,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팬미팅



 
  올해 온라인 개최를 앞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이하 만화축제)가 ‘랜선 팬미팅’에 참여할 웹툰 작가 최종 라인업을 1일 공개했다.
 
만화축제는 코로나19의 지속 확산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만화’를 주제로 누구나 축제 프로그램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코스프레 페스티벌, 온라인 전시, 방구석 콘서트 등 비대면 콘텐츠에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랜선 팬미팅’은 오는 9월 19일(토)부터 26일(토)까지 진행하는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김풍 작가와 윤태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작가들의 생생한 이야기, 웹툰작가 TMI 토크, 작가 라이브드로잉 등 웹툰작가와 팬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랜선 팬미팅’ 참여 작가는 ▲<약한 영웅> 김진석 작가, ▲ <짤툰/금수친구들> 유수민 작가, ▲<갓 오브 하이스쿨> 박용제 작가,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홍비치라/한산이가 작가, ▲<구구까까> 혜니 작가, ▲<바른 연애 길잡이> 남수 작가 등 총 7명이다.

특히,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최초공개! 취향저격 작가'는 SNS 투표를 통해 1위 작가를 소환하는 랜선 팬미팅으로, 올해 소환된 작가는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의 삼 작가이다.

만화축제는 ‘랜선 팬미팅’ 진행에 앞서 SNS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 관련 사전이벤트도 진행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단행본 이벤트’를 통해 기대평 작성과 함께 작가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또한 ‘덕력모의모사’참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초청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국제만화축제 조관제 운영위원장은 “올해는 작가와의 만남 이외에도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에서 만화축제 프로그램들이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고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만화축제는 오는 9월 19일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온라인 개막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9월 27일까지 9일간 계속된다. 만화축제 프로그램 및 콘텐츠는 축제 기간 오후 12시, 오후 2시, 오후 6시에 만화축제 홈페이지를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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